두발로 걷는 기쁨, 풍경은 덤!
4윌말에서 5월초순의 히말라야 방문은 오랫동안 기다려온 버킷리스트 중하나였다. 두 발로 걸어서 갈 수 있는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길 기대하며 발걸음을 떼었다. 비록 5월초 답지않게 이상 기후로 인하여 비가 자주 내렸으나, 걷는 내내 볼수래 진달래꽃 군락들은 피곤한 발걸음에 큰 위안이 되었다. 10미터가 넘는 진달래 나무라니..., 네팔의 국화라고 한다. 난생 처음보는 히말라야에 핀 진달래의 크고 화려한 꽃송이들은 꿈 속에서도 나옯다. 이곳의 트레킹은 목적지를의식할 수록 힘들어 지는 것 같다. 모든 것을 내려 놓는 심정으로 한걸음 한걸음 뚜벅 뚜벅 앞으로 나아가야. 마치 이곳의 무심한 야크처럼 말이다. 드디어 베이스 캠프 롯지에 도착하여 피곤함을 뒤로 한채 내일의 에베레스트 삌맥 고대하며 잠을 청하였다. 새벽 3시에 출발 전망 피크를 향하여 영하의 날씨 속을 2시간 가량 내달렸다. 기대했던 일출은 짙은 운무로 보기는 어려웠지만 장엄하고도 숨막히는 에베븧삤 병풍처럼 힐끗힐끗 그 모습을 나타내곤 하였다. 이를 배경으로 사진한 컷 '찰칵'으로 베이스캠프 여정을 마치고 솔루쿰부 지켭청 거쳐부근의 티벳 불교 사원'툽 페이촐링' 사원을 둘러보고이 주변에 집단으로 살고 살고 사람들과 마을을 둘러 볼수 있었다. 이들 산골 사람들의 순수함과 성실함은 어쩌면 자연에 순응하며 종교와성실함은 어쩌면 자연에 순응하며 종교와 함께 하 것일지도 모른다. 이번 여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게 도움을 준 ທ່ານ ບູ່와 포터에게 심심한 감사를 전합니다. 다음에는 다른 코스를 방문할 생각이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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ຮີ 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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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쿰부 히말라야 와 랭탕밸리 트래킹 코스
쿰부히말라야 트래킹 17일간을 계획한대로 우능한 가이드와 포터의 도움윬ꧡ렜 도움윬ꧡ렜 도움윬ꧡ렜 낭탕밸리트래킹 8일간도 같은 가이드로 함게 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년 안나푸르나 서킷 트래킹도 같이 가이드와 좋은시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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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yager27056886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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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상황에서도 대처능력이 매우뛰어난 가이드이자 대표님이십니다.
지난3.31~4.28까지 쿰푸히말라야.랑탕벨리트레킹을 남편과함께 다녀왔습니다. 긴 시간동안 함께해준 대표이신 바누사장님과 포터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에이전시 대표님께서 직접 가이드 한다고해서 좀 당황했는데 젊은(28세)대표님께서 매사 차분하게 대처하는것을보고 신뢰가 가고 믿음직스러웠습니다. 3패스.3리.2비씨.랑탕벨리를 무사히 마칠수 있었던것은 모두 대이쑜앵과 포터는 특히 대표님은 한국에 6년동안 거주해서 한국말에 능통하고 한국 문화와 한국읱의 이해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나이많은 우리 부부를 늘 배려하고 관심갖고 대해줘서 고마웠습니다. 다시 네팔에 가게 된다면 꼭 바누대표님과 함께 할 겁니다. 에어전시가 날마다 번창하기를 바라며..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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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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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최고의 시간을 만들어준에픽트랙
에픽트렉 여행사를 통해 랑탕계곡 트레킹을 다녀왔습니다. 제 인생 최고의 시간을 만들어준에픽 트렉 여행사 사장님과 Bk에게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특히 Bk덕분에 안전하고 유쾌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시작부터 끝까지 기분좋고 행복하게 트레킹을 할 수있었습니다
유쾌하고 친절한 마누와의 네팔 여행
친절하고 따뜻한 마누님 덕분에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었어요. 네팔에도 한국어를 하는 가이드는 많지만, 이렇게 믿을 수 있는 사람은 드물어요. 후회없이 소중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분들께 마누의 epik trek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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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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ທີ່ດີທີ່ສຸດຂອງທີ່ດີທີ່ສຸດ
Epic Trek의 Yuba와 함께한 여행은 이번이 두 번째였습니다. 15년이 넘는 시간 동안 늘 가이드와 함께 여행해 왔지만, Yuba는 제가 만나본 가이드들 최고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번 여정에서는 Yuba와 함께 푼힐과 마르디 히말을 다녀왔습니다. 이전에 ABC와 랑탕도 걸어보았지만, 솔직히 말해 마르디 히말은 그 모든 기어을 마말은 특별했습니다. 만약 같은 길을 두 번 갈 수 있다면, 저는 주저 없이 다시 마르디 히말을 선택할. Yuba가 데려가 주는 롯지에는 늘 공통점이 있습니다. 가장높은곳, 그리고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품은 자리라는 점입니다. 그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그저 따라가기만 하면, 어느새 가장 좋은 장면들 속에 서 첼번 됩니다. 그는 또한 최고의 사진가이기도합니다. 매서운 추위 속의 일출이든, 숨막히게 아름다운 일몰이든, 잠시 휴대폰을 맡기기만 있는가장 완벽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겨줍니다. Yuba에게 고마운 일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마음 깊이 감사한 순간이 있습니다. 제가 가장 힘들어하던 시간에도 그는 저를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몇 시간이 걸려도 말없이 기다려주었고, 결국 제가 정상에 설 수 있도록 끝까지. 그 순간만큼은 단순한 가이드가 아니라, 진심으로 사람을 믿고 응원해 주는 동으반 ຢູບາ, 정말 고마워요. 덕분에 이 여행은 제 인생이 끝날 때까지 마음속에 남아 있을, 잊을 수 없는 기억이 되니다.